양천구 청소년 상담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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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징후와 예방
양천구 청소년 상담실  2020-03-24 16:26:58  [조회 :  21 ]

# 자살징후

① 이유없이 우울하거나 슬퍼진다.
② 아끼는 물건을 특별한 이유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준다.
③ 삶의 의욕이 없어 무엇을 해도 기쁨이나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다.
④ 죽음과 관련된 책이나 영화, 자살에 소용되는 약물에 대해 궁금해 한다.
⑤ 평소 우울하던 사람이 갑자기 밝아지고 침착해 지는 등 감정의 기복이 크다.
⑥ 뚜렷한 이유 없이 잘 놀래거나, 안절부절 해 한다.
⑦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한다.
⑧ 주위 사람들에게 자살하려는 의사를 전달한다.
⑨ 자살시도 병력이나 자살 가족력이 있다.


# 자살예방 (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)

-자살에 대해 생각 하는지 물어보고 만약 "그렇다"라고 한다면 놀라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.
꾸짖거나 질책을 할 경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.
자신의 감정, 상황을 이야기 하도록 편안하게 격려해 줍니다.
고통스러워 하는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는 자세로 잘 들어 주고 상대의 존재의 가치를 평가해주면
자살 결심을 돌이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.

# 예방/조치

① 혼자 두어서는 안되며 자살을 시도할 수 있는 물건을 주변에 두게 하지 않는다.
② 자살 충동은 지속적인 경우보다 즉흥적인 경우가 많아서 그 시기를 넘기면 피할 수 있다.
③ 자살방법 등 자살계획을 대화를 통해 자세히 알아둔다.
④ 자살을 미화하거나 낭만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.
⑤ 자살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만 발생하는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, 친구 주위 사람들에게
   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.
⑥ 자살 징후를 보이는 사람들의 가족,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.
⑦ 자살을 시도했을 땐, 즉시 구급차를 부르고 응급처치를 시도한다.
⑧ 자살의 징후가 보이거나 의심이 될 경우 응급 상담센터나 정신과의사(응급 시)에게 의뢰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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